사회 플러스 / 고창발전協 “원전센터 유치 의사”
수정 2003-08-05 00:00
입력 2003-08-05 00:00
박 회장은 “바다와 산이 잘 어우러진 위도에는 핵폐기장을 유치하는 것보다 관광지 개발이 바람직하다.”면서 “더구나 군민이 싫어하는 곳에 원전센터를 굳이 설치하려는 이유가 뭔가.”라며 위도 선정의 부당성을 강조했다.그는 특히 “중대한 국가적 사업인 원전센터 유치 신청 자격을 군수에게만 준 현행 국가정책은 문제가 있다.”며 주민투표를 통해 공정하게 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3-08-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