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카드사직원 낀 카드위조단 구속
수정 2003-08-05 00:00
입력 2003-08-05 00:00
임씨 등은 이 정보를 이용,강남구 역삼동 여관 등에서 신용카드복제기로 카드 51장을 위조,인터넷에서 활동 중인 전문 브로커에게 2200만원을 받고 판매했다.
2003-08-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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