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편협 “盧대통령 언론관 우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8/05/20030805002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8-05 00:00 입력 2003-08-05 00:00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4일 “언론의 생명은 비판정신”이라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언론관을 우려한다.”고 말했다.협회는 성명에서 “노 대통령이 언론의 의제 설정까지 잘못됐다고 말한 것은 편집권에 대한 명백한 간섭”이라면서 “국정 운영의 난맥상을 언론 책임으로 전가하려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주장했다. 2003-08-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