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씨 첫 장편동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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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7-31 00:00
입력 2003-07-31 00:00
‘토지’의 작가 박경리(77)씨가 첫 장편동화 ‘은하수’(이룸어린이 펴냄)를 출간했다.

한국전쟁 직후인 1955년을 배경으로 한 동화는,전쟁의 상처와 비극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렸다.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의 참상과 잔인함을 고발하는 데 초점을 맞춘 책은 1950년대 말 월간 ‘새벗’에 연재된 글들을 다시 묶은 것이다.
2003-07-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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