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 황장엽씨 2일부터 ‘일반보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7/31/2003073100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7-31 00:00 입력 2003-07-3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가정보원 안가에서 ‘특별보호’를 받아온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다음달 2일부터 ‘일반보호’ 신분으로 바뀌면서 사회로 나와 생활하게 된다고 황씨의 측근이 30일 밝혔다.또 이르면 9월 말쯤 미국 인터내셔널센터측 초청으로 방미,워싱턴에서 북한의 인권과 핵 문제 등을 증언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2003-07-3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