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택시‘勞勞싸움’8명 구속영장
수정 2003-07-30 00:00
입력 2003-07-30 00:00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5일 오후 4시쯤 안산시 사1동 상록운수 주차장과 사무실에서 노조원 20여명과 함께 노조사무실 진입을 시도하다 이를 막던 한국노총계열의 전국택시산업노조 조합원 여모(29·상록운수 관리주임)씨 등 8명을 폭행,전치 2∼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2003-07-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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