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여성 IBF 이사 탄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7/29/2003072901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7-29 00:00 입력 2003-07-29 00:00 한국 배드민턴이 첫 여성 국제연맹 이사를 배출했다.대한배드민턴협회 오연한(사진·51) 이사는 28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국제배드민턴연맹(IBF) 정기총회에서 임기 2년의 이사로 선임됐다. 2003-07-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