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盧 ‘살신성인 철도원’에 위로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7/29/20030729002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7-29 00:00 입력 2003-07-2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노무현 대통령은 28일 저녁 어린이를 구한 뒤 열차에 치어 중상을 입은 철도 공무원 김행균씨가 입원 중인 신촌연세병원으로 이정우 정책실장을 보내 위로금을 전달했다.노 대통령은 “위험에 처한 어린이를 자신의 몸을 던져 구출한 살신성인의 정신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2003-07-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