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임시국회 ‘방탄’ 논란
수정 2003-07-29 00:00
입력 2003-07-29 00:00
그러나 민주당 정대철 대표와 박주선 의원,한나라당 박명환 의원에 대한 정부의 체포동의요구서가 제출된 상태에서 30일 회기로 임시국회를 소집한데 대해 정치권 일각과 시민단체 등에서는 이들을 보호하려는 방탄국회라는 비난이 제기되고 있다.
진경호기자 jade@
2003-07-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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