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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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7-25 00:00
입력 2003-07-25 00:00
곤혹스럽다.전혀 그런 말을 꺼낸 적이 없다.5년,10년 뒤 국민의 먹을거리를 장만하는 일을 하려고 개인적인 큰 손실까지 감수하고 장관직에 왔다.정치에 능력도 소질도 없고 절대 안 나갈 테니 이 말을 제발 기사로 써달라.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24일 통신정책 설명회에서 내년 총선 출마설이 있다는 질문을 받고-
2003-07-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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