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치로 거듭 나겠다”현대상사 박원진 사장
수정 2003-07-24 00:00
입력 2003-07-24 00:00
또 현대상선 지분 6.23%와 현대아산 정몽헌 회장 지분 1.22% 등 대주주 보유주식 547만주를 완전 감자함으로써 정씨 일가와 완전 분리하게 됐다.
박원진 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앞으로는 현대그룹 그늘에서 벗어나 진짜 ‘장사치’로 거듭나겠다.”고 잘라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3-07-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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