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盧 “이공계 최대한 돕겠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7/22/2003072200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7-22 00:00 입력 2003-07-22 00:00 노무현 대통령은 21일 “이공계를 나온 사람들이 사회의 의사결정과정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최대한 돕겠다.”고 밝혔다.노 대통령은 기능올림픽에서 우승한 선수단과 오찬을 통해,“임기내에 이공계가 훨씬 유리하게 가도록 제도개혁을 해놓고 기반을 마련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2003-07-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