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단신
수정 2003-07-18 00:00
입력 2003-07-18 00:00
서울시네마테크가 오는 26·27일 이틀동안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막스 오퓔스 감독의 대표작 ‘미지의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1948년)를 상영한다.오퓔스는 미조구치 겐지 감독과 더불어 이동카메라를 미학적으로 활용하기로 정평이 난 독일 출신의 감독이다.(02)3272-8707.www.cinemthequeseoul.org.
롯데시네마 일산14 개관
14개 스크린을 갖춘 경기지역 최대규모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롯데시네마 일산14’가 문을 열었다.롯데백화점내에 위치한 기존의 6개관에 이어 쇼핑몰 라페스타에 8개관을 증축,모두 14개 스크린을 가진 초대형 멀티플렉스로 재탄생한 것.
2003-07-1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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