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방은진 영화감독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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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7-15 00:00
입력 2003-07-15 00:00
배우 방은진(37)이 자작 시나리오 ‘엄마,미안해’(제작 이스트필름)로 영화감독이 된다.

‘엄마…’는 엄마와 단둘이 살던 여고 3년생 지운이 새아빠와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방은진은 1989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이래 영화 ‘태백산맥’ ‘산부인과’ 등에 출연한 중견 배우이다.

한편 이스트필름은 여주인공 지운역에 출연할 배우를 뽑는 오디션을 17일까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메인 광장과 서울 혜화동 동숭아트센터에서 실시한다.

문의 www.manofmom.com
2003-07-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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