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병풍’수사 노명선검사 징계청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7/15/20030715013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7-15 00:00 입력 2003-07-1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검 감찰부(부장 柳聖秀)는 14일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장남 정연씨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김대업씨를 재소자 신분으로 병역비리 수사에 참가시킨 노명선 검사에 대해 관리감독 소홀을 이유로 지난 5월말 법무부에 징계 청구했다고 밝혔다. 2003-07-15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