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부부 유품 19일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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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7-14 00:00
입력 2003-07-14 00:00
|모리스 플레인스(미 뉴저지주) 연합|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가 소유했던 수백점의 물품에 대한 경매행사가 오는 19일 열린다.

도슨 경매감정회사가 주관할 이 경매에 오를 물품 중에는 케네디가 지난 60년 대선운동 기간 기록했던 개인수첩을 비롯해 자필 서명의 대통령 취임사 및 각종 사진,기념품,재키 오나시스의 옷,신발 등이 포함돼 있다.

이 물품들은 재키의 개인 비서를 지낸 두 명이 보관해 오던 것으로 케네디 대통령의 개인 수첩은 2만 5000달러 이상 호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경매에 오른 물품은 핸트만 경매감정회사의 인터넷 웹사이트(http://www.hantmans.com)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2003-07-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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