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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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7-14 00:00
입력 2003-07-14 00:00
6월 30일자 11면 ‘표류하는 태권도 공원’ 제하의 기사 중 ‘충북에서는 보은·진천군이 함께 유치에 나섰다가 진천군으로 단일화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기에 바로잡습니다.
2003-07-1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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