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플러스 / “김운용씨 명예로운 길 선택해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7/14/20030714006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7-14 00:00 입력 2003-07-1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나라당 구상찬 부대변인은 13일 “김운용 IOC 부위원장은 한국체육계를 이끌어 나갈 도덕성과 지도력을 완전히 상실했다고 본다.”면서 “김 부위원장은 체육인과 분노하는 강원도민 앞에 정중히 사과하고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는 명예로운 길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2003-07-1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