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타이완 “中의 일부분 수용못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7/14/2003071400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7-14 00:00 입력 2003-07-1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주한 타이완대표부는 13일 ‘세계에 오직 하나의 중국만 있으며 타이완은 중국 영토의 불가분의 일부분’이라고 규정한 한·중 공동성명과 관련,“이는 아국(我國)의 주권과 관계되는바,부당함은 물론 무효적 행위로 중화민국 정부는 수용할 수 없음을 밝힌다.”고 주장했다. 2003-07-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