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최희섭 이틀째 침묵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7/12/20030712023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7-12 00:00 입력 2003-07-1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최희섭(시카고 컵스)의 방망이가 이틀째 침묵했다.최희섭은 11일 리글리필드에서 벌어진 미국 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지만 몸에 맞는 공과 삼진을 포함,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이로써 최희섭의 타율은 .247에서 .242로 떨어졌다. 2003-07-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