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 英총리 20일 訪韓
수정 2003-07-12 00:00
입력 2003-07-12 00:00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노 대통령과 블레어 총리 모두 개혁지향적인 정치적 신념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지도자”라면서 “이번 만남으로 긴밀한 개인적 유대를 쌓아 한·영 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블레어 총리는 지난 2000년 10월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 참석했었다.
곽태헌기자 tiger@
2003-07-1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