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장출혈성 대장균 환자 8명으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7/10/20030710010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7-10 00:00 입력 2003-07-1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립보건원은 장출혈성 대장균 의심환자로 분류한 경기도 소재 어린이집의 두살된 여자 원생에게서 장출혈성 대장균의 하나인 O-119균이 분리돼 확진환자 수가 8명으로 늘었다고 9일 밝혔다.보건원은 해당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가검물 검사를 실시하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03-07-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