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무기 차단 다국적군 논의
수정 2003-07-10 00:00
입력 2003-07-10 00:00
미국·영국·호주 등 11개국 국방관리들은 9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북한의 마약 및 대량살상무기 밀매를 저지하는 방안을 논의한다.이번 회의에서는 마약이나 무기를 적재한 북한 선박 및 항공기를 나포하기 위한 다국적군 창설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2003-07-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