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동별 공동주차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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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7-05 00:00
입력 2003-07-05 00:00
지역내 주차난 해결을 위해 한 자치구가 ‘동별 공동주차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일 구로구(구청장 양대웅) 신도림동 271 일대엔 400여평 규모의 마을공동주차장이 들어섰다.67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이 공동주차장은 지난해 10월 착공,9개월여만에 완공됐다.구로구에 마을공동주차장이 건립된 것은 올해 들어서만 벌써 네번째.구로2동과 구로4동,개봉1동엔 이미 공동주차장이 있다. 구는 하반기 고척1동과 구로6동,개봉본동에도 각각 승용차 99대,222대,310대 규모의 공동주차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황장석기자
2003-07-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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