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560만명 개인정보 돈받고 유출
수정 2003-07-05 00:00
입력 2003-07-05 00:00
전씨는 지난 2001년 1월 유씨 회사의 인터넷 네트워크망에 침입해 560여만명의 개인 신상정보를 몰래 빼낸 뒤 자동차보험 대리점을 운영하는 김모(38)씨에게 800만원을 받고 판 혐의다.
2003-07-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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