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진종오 사상 첫 월드컵사격 메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7/03/20030703030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7-03 00:00 입력 2003-07-03 00:00 유망주 진종오(경찰체육단)가 국내 사격 사상 처음 월드컵 남자 50m 권총에서 메달을 따냈다.진종오는 2일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ISSF) 창원월드컵대회 본선에서 563점을 쏜 뒤 결선에서 90.4점을 보태 합계 653.4점으로 3위에 올랐다. 2003-07-03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