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銀 “파업직원들 결근 처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7-03 00:00
입력 2003-07-03 00:00
조흥은행은 지난달 18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진 파업에 참여한 직원 5000여명에 대해 파업 일수만큼 결근 처리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조흥은행 관계자는 “무노동 무임금 원칙에 따라 3일 상임위원회를 열어 파업에 참여한 직원들에 대해 일괄적으로 결근 처리한다는 방침을 최종 확정지을 예정”이라면서 “7월분 월급을 지급할 때 파업 참가 일수만큼의 급여가 공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유영기자 carilips@
2003-07-0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