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어린이’ 특별조사실 관악·도봉경찰서 시범설치
수정 2003-07-02 00:00
입력 2003-07-02 00:00
특별조사실에는 녹화시설 등을 설치,피해 어린이의 진술을 증거로 남겨 경찰·검찰·법원에서 반복진술로 인한 고통을 없애도록 했다.조사실은 6∼13평 규모로 외부 소음이 차단된다.
경찰은 이날 관악·도봉경찰서에 시범적으로 특별조사실을 설치,운영한 뒤 다른 경찰서로 확대키로 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3-07-0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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