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건평씨 관련 진영땅 18억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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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6-27 00:00
입력 2003-06-27 00:00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건평씨 소유였던 경남 김해시 진영읍 여래리 토지와 건물이 2차경매에서 낙찰됐다.

26일 오전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이 토지와 건물에 대한 경매에서 김해 부원새마을금고가 17억 9500만원으로 단독 응찰,최고가 매수신고인으로 선정됐다.이 토지와 건물의 최저 경매가는 17억 6018만 2000원이었다.
2003-06-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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