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 새달7일 訪中
수정 2003-06-27 00:00
입력 2003-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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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26일 “노 대통령이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을 국빈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노 대통령은 후진타오 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올해 새로 출범한 양국 정부간 신뢰를 다진다.북한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도 논의한다.
곽태헌기자
2003-06-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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