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셋톱박스 800만弗어치 獨수출키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6-25 00:00
입력 2003-06-25 00:00
셋톱박스 제조업체인 휴맥스는 독일 최대의 유료방송사인 프리미에르에 800만달러 어치의 위성용 셋톱박스를 공급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프리미에르는 27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독일 최대의 유료방송 사업자로 위성과 케이블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3-06-2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