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銀매각 본계약 내주로 늦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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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6-25 00:00
입력 2003-06-25 00:00
조흥은행 매각과 관련한 신한금융지주사와 예금보험공사간의 본계약이 법률적 검토와 실무 작업 등으로 인해 당초 예정일인 25일에서 늦어져 다음주에 체결될 것으로 알려졌다.조흥은행을 자회사로 편입하는 시점도 당초 전망됐던 오는 8월 말에서 9월로 넘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2003-06-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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