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銀매각 본계약 내주로 늦어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6/25/20030625019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6-25 00:00 입력 2003-06-2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조흥은행 매각과 관련한 신한금융지주사와 예금보험공사간의 본계약이 법률적 검토와 실무 작업 등으로 인해 당초 예정일인 25일에서 늦어져 다음주에 체결될 것으로 알려졌다.조흥은행을 자회사로 편입하는 시점도 당초 전망됐던 오는 8월 말에서 9월로 넘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2003-06-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