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회관은 ‘예술의 전당’ / 강북구, 뮤지컬등 월2회 공연
수정 2003-06-24 00:00
입력 2003-06-24 00:00
지난해 1월부터 시작된 공연에 지금까지 5만 30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했다.악극,퍼포먼스,음악회 등 그동안의 공연 작품만도 20여종이 넘는다.공연 때마다 704석의 공연장은 만원이다.지난 5월에는 도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나비·곤충전과 뮤지컬을 동시에 저렴하게 공연,무려 2만 6000명이 관람하기도 했다.다음 달 1일부터 6일까지는 뮤지컬 ‘춤추는 강아지’를 10회에 걸쳐 공연할 예정인데,벌써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3-06-2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