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청담 도곡 재건축 승인
수정 2003-06-24 00:00
입력 2003-06-24 00:00
서울시는 23일 시기조정심의원회를 열고 지난 4월과 지난달 23일에 이어 5일에도 연기됐던 잠실시영 6000가구,개나리2차 300가구,도곡2차 610가구에 대한 재건축 사업을 승인했다.
1975년 준공된 잠실시영은 재건축이 되면 현재 13∼20평형 6000가구에서 16∼52평형 6864가구로 바뀐다.개나리2차는 541가구로,도곡2차는 773가구로 각각 늘어난다.
류길상기자
2003-06-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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