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이軍, 하마스 지도자 사살
수정 2003-06-23 00:00
입력 2003-06-23 00:00
소식통은 헤브론에 침투한 이스라엘 정예부대가 하마스의 요르단강 서안지역 책임자인 카와스메가 타고 있던 차에서 내릴 때 사살했다고 전했다.이스라엘측은 카와스메가 지난 11일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서(西)예루살렘의 폭탄 테러 등 최소 5건의 대(對) 이스라엘 공격의 주모자라고 주장하고 있다.그러나 하마스의 고위 관계자는 이날 이스라엘측의 행위를 ‘암살’로 규정하고 보복을 다짐했다.
2003-06-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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