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윤락업소 수뢰 경찰 2명 구속영장
수정 2003-06-20 00:00
입력 2003-06-20 00:00
김 경위는 2001년 1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김 경사는 2000년 12월부터 1년 동안 강동서 여성청소년계에 근무하면서 천호동 윤락업소 포주 임모(57)씨로부터 각각 1350만원과 28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2003-06-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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