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윤락업소 수뢰 경찰 2명 구속영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6-20 00:00
입력 2003-06-20 00:00
서울지검 동부지청 형사6부는 19일 윤락업소 포주에게 뇌물을 받은 서울 강동경찰서 경비교통과 소속 김모(43·여)경위와 김모(41)경사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경위는 2001년 1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김 경사는 2000년 12월부터 1년 동안 강동서 여성청소년계에 근무하면서 천호동 윤락업소 포주 임모(57)씨로부터 각각 1350만원과 28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2003-06-2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