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 새 사장 후보 채수삼씨 선출
수정 2003-06-20 00:00
입력 2003-06-20 00:00
충남 연기 출신인 채 후보는 중앙고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나와 현대건설 부사장,금강기획 사장,현대방송 사장 등을 거쳐 지난해부터 광고회사인 그레이프 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한매일 우리사주조합은 지난달 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뒤 35명의 예비 후보를 대상으로 개별 심사,면접 등을 거쳐 채 후보와 오홍근씨 2명을 선정,투표에 부쳤다.
이순녀기자 coral@
2003-06-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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