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6인조 강도단 공범1명 추가 체포
수정 2003-06-19 00:00
입력 2003-06-19 00:00
경찰 관계자는 “범인들은 주로 심야에 부유층으로 보이는 젊은 부녀자만 골라 범행을 저질렀다.”면서 “피해 여성이 신고하지 못하도록 성폭행하고 귀가시킬 때까지 테이프로 계속 눈을 가리는 치밀함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영표기자
2003-06-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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