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제 플러스 / 獨 미디어재벌 키르히 해체 돌입
수정 2003-06-17 00:00
입력 2003-06-17 00:00
이에 따라 영화,방송,출판,신문 등을 거느린 독일의 미디어 왕국이 해체의 운명을 맞게 됐다.
주력인 영화 방영권 매매사업은 제3자에 매각하는 형태로 청산되며 유력 민방인 프로지벤 SAT1 등을 포함한 방송사업은 키르히미디어로부터 분리돼 채권은행단이 새로 설립하는 지주회사가 운영하게 된다.
2003-06-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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