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중형 ‘CNG 시내버스’ 개발 시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6-17 00:00
입력 2003-06-17 00:00
현대자동차는 중형 시내버스인 ‘글로벌 900천연가스(CNG)버스’를 개발,시판한다고 16일 밝혔다.최대 출력 240마력에 6기통 최첨단 완전 전자식 린번엔진을 탑재했다.매연 및 질소산화물,탄화수소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적은 저공해 차량이다.21인승과 25인승이 있으며,판매가격은 7500만∼7700만원.
2003-06-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