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삼성캐피탈 회사채 500억 판매
수정 2003-06-17 00:00
입력 2003-06-17 00:00
김성태 IB사업본부장은 “삼성캐피탈은 삼성전자가 지분의 75%를 갖고 있고 재무구조가 건전해 개인을 대상으로 회사채를 판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2003-06-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