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日법원, 성폭행 美軍 구속영장
수정 2003-06-17 00:00
입력 2003-06-17 00:00
오키나와 경찰은 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미국측에 피의자의 기소전 신병 인도를 요구할 방침이다.
문제의 미군 병사는 지난 달 25일 오키나와 긴초(金武町)의 한 음식점에 있던 여성을 밖으로 끌고가 주먹으로 얼굴을 때린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3-06-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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