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화학물질합동위 부의장에 뽑혀 / 정회석 환경부 화학물질과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6-16 00:00
입력 2003-06-16 00:00
환경부의 정회석 화학물질과장이 화학물질과 농약,생명공학 등을 다루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화학물질합동위원회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우리나라는 지난 96년 OECD에 가입한 뒤 산하 분과위 등에 공무원이 진출한 적은 있지만,위원회 의장단에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 과장은 지난 2000년부터 OECD 사무국에 파견돼 ‘OECD 환경전망’‘화학제품정책’‘화학물질 안전관리’ 등의 업무를 맡아 왔다.

화학물질 합동위원회는 OECD 산하 화학물질위원회와 화학물질,농약,생명공학 실무그룹이 참여하는 합동회의로,관련 문제를 논의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2003-06-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