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계약직 영문교열사 채용 하은경씨 49대1 경쟁 뚫고 합격
수정 2003-06-13 00:00
입력 2003-06-13 00:00
국세청은 12일 “지난달 2주일 동안 원서접수를 한 결과 남자 17명, 여자 32명 등 모두 49명이 응시했으며, 외국에서 초·중·고교나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이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전형과 영어 인터뷰·영작·번역시험 등의 2차 실기시험을 거쳐 최고득점을 한 하은경(사진·27·여)씨를 선발했다.
오승호기자 osh@
2003-06-1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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