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총장 “신당안 16일 표결”
수정 2003-06-11 00:00
입력 2003-06-11 00:00
이 총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앞으로는 단호한 자세로 문제를 풀 것”이라며 “만약 구주류가 16일 표결처리를 물리적으로 막는다면 17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신당추진 비공식기구 전체 모임을 갖고 구체적인 활동계획을 세워 과감히 신당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03-06-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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