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사 임원 24명 공모
수정 2003-06-10 00:00
입력 2003-06-10 00:00
EBS 사장과 이사는 지난달 8일,KBS와 방문진 이사는 각각 지난달 15일과 16일 임기가 만료됐으나 방송위가 난항을 겪으면서 지난 이사진이 직무를 수행해 왔다.
2003-06-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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