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183억 사취 前코오롱TNS 전무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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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6-09 00:00
입력 2003-06-09 00:00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徐宇正)는 8일 월드컵 휘장사업권 로비의혹 사건과 관련,183억원어치 납품 휘장상품 대금을 가로챈 전 코오롱TNS 전무 김영규(46)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2003-06-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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