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비 대폭증액 어렵다”김희상 국방보좌관 밝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6/09/2003060900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6-09 00:00 입력 2003-06-0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희상 청와대 국방보좌관은 7일 국방예산 증액 문제와 관련해 “당장 IMF 이전 수준인 국내총생산(GDP) 대비 3.2%로 증액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며 “국가의 총체적 발전을 고려해 가능한 범위내에서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3-06-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