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사태 악화시키지 말라” 韓·日정상 공동성명
수정 2003-06-09 00:00
입력 2003-06-09 00:00
이에 앞서 노 대통령은 7일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북한은 더 이상 사태를 악화시키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두 정상은 이날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최근의 한·미,미·일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북핵관련 원칙과 인식을 재확인했다.
2003-06-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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