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청소년 음란스팸 하루평균 23통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6/07/20030607010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6-07 00:00 입력 2003-06-0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하루에 성인과 비슷한 23통의 음란 스팸메일을 받고 있어 음란물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6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5월 현재 청소년 1명이 하루 평균 수신하는 스팸메일은 36통이며 이중 63.8%인 23통이 음란 스팸메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3-06-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